바다에서 건져 올린 의자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이 모여 의자와, 조명, 테이블로 재탄생했다.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와 갤러리아가 함께한 ‘라잇! 오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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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극장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문을 닫았던 이탈리아의 극장들이 다시 공연을 시작했다. 극장 안이 아닌 앞마당에서, 배우들은 무대 위가 아닌 투명한 유리 집 안에서 관객에게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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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의 모습

생소한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바꾸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잃지 말아야 할 가치와 변화가 필요한 가치 사이에서 길을 찾아가고 있다. 미래를 향해 조심스레 발걸음을 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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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을 지키는 여성들

우크라이나의 기찻길에는 여전히 깃발을 들고 기차와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것이 기계로 대체되는 시스템 속에서 유일하게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들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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