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에버글로우

실크와 레더, 메탈과 스팽글. 빛나는 것들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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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것이 좋아

대충 둘러멘 듯한 가방과 골반에 살짝 걸쳐진 바지. 긴장과 여유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슬링의 시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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