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인류 패션

대세에 동요하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미감에 집중한다. 답습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개척한다. 3명의 신인류 디자이너와 이들이 구축하고 있는 확고한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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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

새 시즌 1970년대 풍이 대세다. 끝이 뾰족한 디스코 칼라 셔츠를 앞세운 수트부터 펄럭이는 플레어 팬츠, 커다란 틴트 선글라스까지. 그때 그 시절을 그리는 노스탤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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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실크와 레더, 메탈과 스팽글. 빛나는 것들이 빚어낸 아름다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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