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브루어리 여행 ② 대전 더랜치브루잉

아름다운 갑천이 흐르는 도시와 맥주를 사랑하는 한 프랑스인이 대전 정림동에 수제 맥주 공장을 열었다. 도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은 ‘대전 맥주’가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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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을 지키는 여성들

우크라이나의 기찻길에는 여전히 깃발을 들고 기차와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것이 기계로 대체되는 시스템 속에서 유일하게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들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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