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의 최애 식빵맛집 리스트

빵순이의 최애 식빵맛집 리스트

그냥 먹어도, 발라 먹어도, 찍어 먹어도 맛있는 식빵. 기왕 먹을 거라면 빵순이가 꼽은 식빵맛집으로 향해보자.

오레오를 통으로 – 타르데마 베이커리

[instaload code=”BeEO-RJHM5K”]

 

칼로리가 높다한들 아무렴 어떤가.
식빵에 오레오라니, 이런 조합은 대찬성이다.
빵의 따끈함에 사알짝 녹은 화이트초코와 오레오의 조합이 환상적이다.

– 강서구 강서로46길 9

64겹 데니쉬 식빵 – 교토마블 베이커리

[instaload code=”BOZqaFlAvze”]

 

데니쉬 식빵의 열풍을 불러일으킨 교토마블.
일본 장인이 직접 만든 64겹의 메이플, 삼색, 초코누텔라, 녹차팥 맛 빵을 맛 볼 수 있다.
부드러운 결 덕분에 찢어 먹으면 부드러움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 용산구 서빙고로 69

담백한 큐브식빵 – meal°

[instaload code=”Bd_tkMnBD6C”]

 

담백한 맛의 식빵을 선호한다면 성수동 큐브식빵이 제격이다.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소화도 잘 된다.
인기 메뉴는 커스터드 크림 필링이 들어있는 커스터드 큐브식빵.
대기 줄이 항상 있으니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갈 것.

– 성동구 왕십리로 96

소화가 잘되는 정성 식빵 – 한나식빵

[instaload code=”BSaB5J6gVWE”]

 

모든 음식에는 다 정성이 들어가겠지만, 한나식빵을 만드는 과정을 본다면 누구라도 그 특별한 정성을 인정할 것.
반죽부터 일반 빵과는 다르게 점도를 다양하게 만들어 섞고, 두부와 단호박을 넣어 밀가루를 잘 먹지 못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다.
방문객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예약은 받고 있지 않다.

– 은평구 가좌로7길 9

하나만 선택할 수 없다 – 식빵몬스터

https://www.instagram.com/p/BctArhJFrhh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비교적 넓은 공간과 앉을 자리를 제공하는 식빵몬스터는 유화제나 방부제를 넣지 않아 건강한 버터를 사용한다.
인기 메뉴는 베이컨 치즈 식빵과 먹물 치즈 식빵.
타 빵집에 비해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니 밥 먹고 디저트로 먹기에도 좋겠다.

– 마포구 동교로 262-13

당폭팔 비주얼 초코식빵 – 핀벨카페

[instaload code=”BSJFW01DOQ1″]

 

숙대 빵집으로 유명한 핀벨의 시그니처 메뉴는 당 충전 제대로 할 수 있는 초코식빵.
초코로 가득찬 식빵 위에 호두와 크렌베리, 또 다시 초콜릿이 얹어져있는 ‘핵 달달’ 비주얼이다.
인기가 많아 늦게 가면 만날 수 없으니 빵이 나오는 시간인 11시를 노려보자.

– 용산구 청파로45길 31

 

About the Author:

그 남자들의 그 터틀넥!

그 남자들의 그 터틀넥!

강추위 속에서도 멋스러움을 잃고 싶지 않다면 해답은 터틀넥이다. 터틀넥 풀오버를 소화하는 다채로운 방법을 런웨이와 스타들, 그리고 리얼 웨이의 스타일링을 참고하길.

RUNWAY

2018 F/W 맨즈 패션 위크에서는 지난해보다 한층 컬러풀한 터틀넥의 향연이 펼쳐졌다. 루이비통은 슬릿 디테일을 적용한 브라운과 네온 컬러의 터틀넥 풀오버로 무채색으로 일관된 겨울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컬러풀한 터틀넥이 부담스럽다면 우영미처럼 그레이 터틀넥에 화이트 코트를 매치하는 것도 탁월한 터틀넥 스타일링 방법이 될 수 있다.

 

 

STAR’S LOOK

실제 스타들의 터틀넥 스타일링은 런웨이보다 더욱 실용적인 컬러 매치를 볼 수 있는데, 주로 블랙, 카멜 등을 선택했다. 2018 F/W 디올 옴므 쇼에 참석한 송중기는 블랙 터틀넥과 팬츠에 레터링 패턴이 돋보이는 디올 옴므의 롱 코트를 착용해 송중기 특유의 단정하고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반면 강다니엘은 블랙 터틀넥과 셔츠를 레이어드하는 센스 있는 레트로 룩을 연출! 남녀 모두 시도해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 수 없다. 블랙 터틀넥이 심심하다면 김영광과 이종석의 스타일을 눈 여겨볼 것. 김영광은 데님 팬츠를 활용해 완벽한 남친 룩을 완성했고, 이종석은 와일드한 슬랙스에 버건디 풀오버를 착용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REAL WAY

리얼 웨이에서도 역시 터틀넥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리얼 웨이에서는 드레시한 무드와 캐주얼 룩 등 한층 다양한 방법의 터틀넥 스타일링이 공존하는데, 대부분 블랙 컬러의 터틀넥에는 컬러감 있는 아우터로 포인트를 더했고, 베이지 컬러의 터틀넥에는 톤온톤 컬러의 아우터를 매치했다. 스태디움 점퍼부터 블루종, 트렌치 코트, 스탠다드 코트까지 터틀넥과 함께 착용한 아우터는 매우 다양하다. 그만큼 터틀넥이 어떤 스타일링에 더해도 ‘찰떡’ 같이 잘 어울린다는 만능 아이템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About the Author:

The Noble Scene

The Noble Scene

뎀나 바잘리아 특유의 실험정신과 유머를 바탕으로 고딕, 스트리트 무드가 혼재된 발렌시아가의 2018 S/S 시즌 컬렉션. 그 자유로움을 탐하다.

2가지 형태의 옷이 결합된 프린지 장식 가죽 베스트, 비대칭 실루엣의 스커트, 스파이크 장식 앵클 스트랩 펌프스, 톱 핸들 케이스, 오버사이즈 스퀘어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로고 레터링 프린트 플라스틱 셔츠, 메탈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듯한 콤비네이션 셔츠, 에펠탑, 하트 모티프 등 깜찍한 참이 달린 체인 벨트가
포인트인 하운드투스 펜슬 스커트, 메탈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플로럴 프린트 스쿠버 네오프렌 톱과 오버사이즈 레이스 장식 니트 스웨터, 란제리 스커트,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심플한 로고 레터링 톱과 플로럴 프린트 시스루 스커트로 이루어진 원피스, 비즈 장식 팬타 슈즈, 애니멀 프린트 오버사이즈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더블 파카 데님 재킷, 트위스트 슬리브 셔츠, 랩 치노 팬츠, 이어링, 펌프스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재킷과 베스트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디자인의 더블 패디드 레더 재킷과 위트 있는 유로 프린트 셔츠, 비대칭 실루엣의 스커트, 트위드 펌프스, 참 장식 BB 라운드 백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심플한 로고 레터링 톱과 플로럴 프린트 시스루 스커트로 이루어진 원피스, 애니멀 프린트 스퀘어 이어링 모두 발렌시아가(Balenciaga).

 

About the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