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IC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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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부리(Alberto Burri)와 피에로 만초니(Piero Manzoni)의 작품집, 루초 폰타나(Lucio Fontana)의 공간주의 작품 등 초기 전위파 미술에서 영감 받은 막스마라의 2019 리조트 컬렉션과 막스마라 본사를 개조한 콜레지오네 마라모티 갤러리의 웅장한 공간이 빚어낸 예술적 아름다움의 세계.

막스마라 MaxMara 막스마라스커트 플리츠스커트
새틴 플리츠스커트 막스마라(MaxMara).
막스마라 막스마라컬렉션 MaxMara 막스마라스커트 막스마라슈즈
어깨끈이 독특한 울과 모헤어 소재의 톱과 스커트, 스트랩 슈즈 모두 막스마라(MaxMara).
MaxMara Ca&Lou 막스마라 막스마라코트 막스마라컬렉션 막스마라팬츠 카앤루 카앤루이어링
캐시미어 오버사이즈 코트, 실키한 새틴 톱, 맥시 팬츠 모두 막스마라(MaxMara), 이어링 카앤루(Ca&Lou).
에이지엘 AGL 에이지엘슈즈 사라파가노 사라파가노이어링 SharraPagano MaxMara 막스마라 막스마라코트 막스마라드레스
캐시미어 드레스와 와이드 팬츠 모두 막스마라(MaxMara), 이어링 사라 파가노(Sharra Pagano), 슈즈 에이지엘(AGL).
MaxMara 막스마라 막스마라컬렉션 막스마라톱
레터링 프린트의 슬리브리스 톱 막스마라(MaxMara).
막스마라 막스마라컬렉션 MaxMara 막스마라코트 막스마라스커트 막스마라슈즈
매니시한 오버사이즈 코트, 크루넥 톱과 새틴 플리츠스커트, 자연스러운 형태의 양가죽 백, 스트랩 슈즈 모두 막스마라(MaxMara).
MaxMara 막스마라 막스마라드레스 막스마라슈즈 드레스
라인 스톤으로 장식한 롱 드레스와 스트랩 슈즈 모두 막스마라(MaxMara).
MaxMara 막스마라 막스마라드레스 드레스
라인 스톤으로 장식한 롱 드레스 막스마라(MaxM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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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패션위크 다이어리 #밀란

2019 S/S 패션위크 다이어리 #밀란

2019 S/S 패션위크 다이어리 #밀란

2019 S/S 패션위크 다이어리 #밀란

4대 패션위크에서 마주한 기록할 만한 순간들.

AMAZING EXHIBITION

매 시즌 런웨이를 선보이는 대신 신선한 전시로 컬렉션을 소개하는 몽클레르. 이번 시즌엔 거대한 영상 설치물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었다. 몽클레르 지니어스, <넥스트 챕터>라는 이름의 전시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해 공간마다 독창적인 비주얼을 선보였고, 패션 브랜드의 프레젠테이션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전시를 보는 듯한 기분을 안겼다. ‘예상 가능’한 쇼를 연달아 보고 심드렁해 있는 관객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GO FILA!

1911년 이탈리아에서시작된 스포츠웨어 브랜드휠라가 고향인 밀라노에서런웨이를 선보였다. 브랜드의DNA를 느낄 수 있는 모던한 스포츠웨어부터 메탈, 네온 등의 컬러를 사용한 룩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컬렉션을 구성했고, 가장 휠라다우면서도 트렌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성공적인 런웨이를 펼친 휠라의 행보에 박수를!

K-POWER AT MISSONI

65주년을 맞은 미쏘니 컬렉션에 예상치 못한 관전 포인트가있었다. 바로 반가운 한국 모델들이 대거 등장한 것.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던가. 윤보미의 오프닝 무대를 필두로 신현지, 최소라, 박희정, 정호연, 배윤영, 정소현까지 7명의 모델이 차례로 등장할 때마다 뿌듯한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EMPORIO ARMANI AIRLINE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매우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밀라노 리나테 공항에 아르마니 게이트를 세우고 입이 떡 벌어질 만큼 거대한 콘서트장 규모의 무대를 만든 것. 컬렉션을 보기 위해서는 실제로 비행기를 탈 때와 동일한 절차를 거쳐야 했고, 쇼가 끝난 직후에는 1990년대의 스타 로비 윌리엄스의 깜짝 공연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운 시도로 가득했던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컬렉션은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저력을 다시금 증명한 밀라노 패션위크 최고의 퍼포먼스였다!

SPECIAL GUEST

브랜드의 뮤즈로 활약하는 한국의 셀러브리티들이 밀라노를 대거 방문했다. 불가리의 한예슬,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크리스탈, 토즈의 정은채, 펜디의 고준희가 그 주인공. 각 브랜드의 룩을 완벽히 소화한 그녀들이 등장했다 하면 스트리트건 쇼장이건 할 것 없이 수많은 포토그래퍼와 취재진이 몰려들었고, 그 모습에 그녀들이 왜 디자이너들의 총애를 듬뿍 받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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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패션위크 다이어리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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