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메종 쇼퍼북 패션 #아이웨어

마리&메종 쇼퍼북 패션 #아이웨어

쇼퍼북 아이웨어편

심플한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인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24만8천원, 메탈 체인 스트랩 3만4천원 모두 라피스 센시블레(Lapiz Sensible).

 

투명 프레임과 블루 틴트 렌즈의 조합이 쿨한 선글라스.
38만원 모스콧(Moscot).

 

투명한 프레임과 파스텔 핑크 렌즈의 조화가 인상적인 선글라스.
17만5천원 페이크미(FakeMe).

 

별 조각을 형상화한 메탈 디테일이 특징인 선글라스.
17만5천원 스테판 크리스티앙(Stephane Christian).

 

레드 프레임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선글라스.
21만5천원 레이밴 바이 룩소티카(Ray-Ban by Luxottica).

 

가는 프레임으로 둥근 렌즈를 감싸 매력적인 선글라스.
23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

 

둥근 형태에 간치니 장식 템플로 포인트를 준 선글라스.
53만5천원 페라가모 아이웨어(Ferragamo Eyewear).

 

볼륨감이 느껴지는 오버사이즈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26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오묘한 그린 컬러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16만5천원 언커먼 아이웨어(Uncommon Eyewear).

 

핑크 컬러 틴트 렌즈를 동그란 메탈 프레임으로 감싼 선글라스.
28만5천원 베디베로 바이 세원 ITC(Vedi Vero by Sewon ITC).

 

날렵한 캐츠아이 선글라스.
15만원 르스펙스 바이 옵티칼 더블유(Le Specs by Optical W).

 

과감한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렌즈를 톤온톤으로 매치한
커스틴 선글라스 18만9천원 카린(CARIN).

 

다각형 메탈 프레임과 그러데이션 틴트의 조합이 매력적인 선글라스.
19만원 키블리(KIV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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