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메종 쇼퍼북 리빙 #WALL DECO

마리&메종 쇼퍼북 리빙 #WALL DECO

쇼퍼북 월데코편

뜰리에 팔라의 작품으로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포르투갈 건축 에이전시 팔라에서 그들의 건축 작품을 하나의 작품으로 디자인한
‘시카고 키오스크’는 공간에 모던한 인상을 더해준다. 35만원 프린트 베이커리

 

하드메이플로 제작한 오클락 메이플 화이트 시계는 시각 표시를 아크릴판 안벽에 각인해 빛의 방향에 따라
시계 곡면에 걸쳐지는 그림자가 조화롭고 아름답다. 8만8천원 비믹스

 

 

엘비어 아마로의 콜라주 작품인 ‘엘레베이션’은 뉴욕 그린포인트에 산업 콘서트홀이 들어서는 가설을 담아 건물 정면 전경을 정교하게 표현해
규칙적이고 기하학적이지만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35만원 프린트 베이커리

 

블루와 옐로의 색대비가 공간에 컬러 포인트가 되어줄 수 있는 거울로 색경을 활용해 비추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상을 표현할 수 있다. 20만9천원 앤소사이어티

 

8개의 훅이 달려 있어 옷과 액세서리를 걸 수 있는 실용적인 행어. 북미산 물푸레나무로 제작해 천연 가죽끈과 단단한 물음표 나사로
천장에 쉽게 매달아 장식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17만원 비모토리빙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패널로 구성되어 밋밋한 벽에 고정해 사용할 수 있는 선반으로
미니멀하고 심플하지만 사다리꼴의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15만6천원 비모토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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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메종 쇼퍼북 패션 #아이웨어

마리&메종 쇼퍼북 패션 #아이웨어

쇼퍼북 아이웨어편

심플한 디자인과 가벼운 착용감이 장점인
메탈 프레임 선글라스 24만8천원, 메탈 체인 스트랩 3만4천원 모두 라피스 센시블레(Lapiz Sensible).

 

투명 프레임과 블루 틴트 렌즈의 조합이 쿨한 선글라스.
38만원 모스콧(Moscot).

 

투명한 프레임과 파스텔 핑크 렌즈의 조화가 인상적인 선글라스.
17만5천원 페이크미(FakeMe).

 

별 조각을 형상화한 메탈 디테일이 특징인 선글라스.
17만5천원 스테판 크리스티앙(Stephane Christian).

 

레드 프레임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선글라스.
21만5천원 레이밴 바이 룩소티카(Ray-Ban by Luxottica).

 

가는 프레임으로 둥근 렌즈를 감싸 매력적인 선글라스.
23만5천원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

 

둥근 형태에 간치니 장식 템플로 포인트를 준 선글라스.
53만5천원 페라가모 아이웨어(Ferragamo Eyewear).

 

볼륨감이 느껴지는 오버사이즈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26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오묘한 그린 컬러 프레임이 독특한 선글라스.
16만5천원 언커먼 아이웨어(Uncommon Eyewear).

 

핑크 컬러 틴트 렌즈를 동그란 메탈 프레임으로 감싼 선글라스.
28만5천원 베디베로 바이 세원 ITC(Vedi Vero by Sewon ITC).

 

날렵한 캐츠아이 선글라스.
15만원 르스펙스 바이 옵티칼 더블유(Le Specs by Optical W).

 

과감한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렌즈를 톤온톤으로 매치한
커스틴 선글라스 18만9천원 카린(CARIN).

 

다각형 메탈 프레임과 그러데이션 틴트의 조합이 매력적인 선글라스.
19만원 키블리(KIV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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