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엄 체크

Dior

지난 시즌 ‘We Should All Be Feminist’ 라는 문구를 티셔츠에 새겼던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번에도 페미니즘을 부르짖는 강렬한 메시지로 모든 사람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쇼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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