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주

GENDER FREE

남성과 여성은 형용사가 아닌 수많은 명사 중 하나일 뿐이며, 남성과 여성만이 성별의 전부도 아니다. 더 많은 작품에서 여성 배우들이 성별에서 자유롭게 존재하며 뜨겁게 연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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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백현주

존재하기를 선택함 #백현주

엄마, 옆집 아줌마, 가사 노동자… 중견 여성 배우를 규정하는 역할적 한계 속에서도 이들은 스스로 존재하고, 스스로 빛을 낸다. 지금 한국 영화를 움직이는 여성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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