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콜빌의 아이디어

확고한 취향을 지닌 세 여성이 입고 싶은 옷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나로 똘똘 뭉쳤다. 패션 매거진 디렉터 출신 스타일리스트 루신다 체임버스와 마르니의 디자인 디렉터 몰리...
editor

로테이트의 색

사랑스럽고 밝고 친근하다.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드레스와 성격이 꼭 닮은 덴마크 브랜드 로테이트 바이 비르거 크리스텐슨의 두 히로인과 나눈 옷 이야기.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