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진

PLAY CLOTHES

정형화되지 않은 신선한 것, 언제 보아도 새로운 것, 자유롭게 가지고 놀고 싶은 것. 이제 막 시작하는 사진가의 시선 속에서 패션은 언제나 미지의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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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odel 소녀, 서유진

마리끌레르의 까다로운 심미안으로 선택한 신진 모델, 그 첫 번째 주인공은 17세 소녀 서유진이다. 아기 같은 말간 마스크와 그녀만의 독특한 아우라에 매료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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