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와이츠먼

PLAY CLOTHES

정형화되지 않은 신선한 것, 언제 보아도 새로운 것, 자유롭게 가지고 놀고 싶은 것. 이제 막 시작하는 사진가의 시선 속에서 패션은 언제나 미지의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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