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웨스트

패션 디자이너육성

패션 인큐베이터

신진 디자이너에게 유독 불친절한 패션 월드에도 믿을 구석 하나쯤은 있다. 기성세대가 세운 높고 아찔한 진입 장벽에서 ‘디자이너 육성’이라는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패션 인큐베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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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비디오 셋

보는 이 하나 없는 곳에서 혼자 춤을 추는 댄서, 야구 배트를 들고 눈에 보이는 모든 걸 부시며 슬쩍 미소를 짓는 팝스타, 웃지 않는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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