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볼 만한 삶

김보라 감독은 빠르게 움직이는 벌새의 날갯짓에서 삶의 희망을 찾는 우리를 보았다. 그리고 영화 <벌새>를 통해 살아볼 만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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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in LA

LA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펼쳐진 조이 바이 디올 론칭 행사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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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시작한 스타트업

10년간 다니던 직장을 나와 교육 모바일 서비스 스타트업을 창업한 이부터 뒤늦게 쌀가게 주인이 된 이까지. 서로 다른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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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템 #제발사세요

‘먹고사니즘’에 지친 1인 살림가들을 위한 사소하고도 위대한 생활 아이템. 먼저 사용해본 사람이 제발 사라고 애원하는 그 물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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