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대주 김동희

2019년 라이징 스타는 단연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서준을 연기하는 신예 김동희. '스카이 캐슬' 오디션 이야기부터 올해의 포부까지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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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새로운 풍경

"이 세계의 모든 것은 아름답다. 다만 우리의 관점, 인식, 기대, 의식에 따라 달리 보일 뿐이다. 그럼에도 하나를 꼽아야 한다면 나는 진실된 모든 것을 아름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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