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한파를 극복하기 위한 대비책. 심미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퍼 아우터로 온기를 끌어모을 것.
-
photography 안 상미
-
model 앨리스
-
hair 박 규빈
-
makeup 이 솜
-
assistant 이 다은, 남 보영
-
reference 2019년 1월호
Editor : 이세희
이세희 패션 에디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