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KIM DO HUN


NOTE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첫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쇼를 통해 새 컬렉션을 공개한 앤더슨벨. 1990년대의 아이콘인 뮤지션 PJ 하비와 자비스 코커의 자유분방한 미학에서 영감 받은 ‘소프트 클래시(Soft Clash)’로 거칠면서도 유쾌하고 동시에 연약함이 담긴 새로운 무드를 제안했다. 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청춘의 상징들이 뒤엉킨 런웨이에서 이질적 요소의 조합이 빛을 발했다.

KEYWORD K-스트리트 웨어,소프트 클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