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PARK CHOON MOO 박춘무


NOTE 파리에서 ‘블랙 홀(Black Hole)’을 테마로 한 시즌 룩을 선보이며 블랙을 단순한 색이 아닌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공간으로 확장해낸 데무. 디자이너 특유의 미니멀 아방가르드 감성은 비정형적 절개, 예술적 프린트, 데님과 나일론, 니트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더욱 입체적으로 이어지며 보이지 않는 것들이 모여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KEYWORD 블랙 홀, 블랙의 변주, 아방가르드, 아트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