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 민트 컬러가 한창 유행했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그때의 상큼한 민트 감성이 2026년 ‘컬러의 해방’ 트렌드와 함께 다시 돌아왔습니다. 통통 튀는 매력이 가득한 민트 컬러 아이템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봤으니, 어떤 아이템들이 있는지 직접 살펴보세요!
데일리 백


민트 컬러 백은 데일리 룩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쨍하고 선명한 색감 덕분에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죠. 로에베의 Featherlight Puzzle 스몰 토트백은 유연한 나파 가죽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탈부착 가능한 참과 숄더 스트랩으로 실용성까지 갖췄는데요. 발렌시아가의 Rodeo 스몰 레더 토트 백은 부드러운 컬러 톤이 특징이며, 두 개의 내부 수납 칸과 턴락 잠금장치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일리 슈즈




신발 역시 매력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요소입니다. 발끝까지 트렌디한 감각을 살리고 싶다면 민트 컬러 슈즈를 선택해 보세요. 알라이아의 Le Cœur 페이턴트 레더 PU 슬링백 펌프스는 룩에 우아한 감성을 더해주고, 클로에의 젤리 TPU 뮬은 로맨틱한 파리지앵 감성과 자유분방한 매력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상징적인 로고가 돋보이는 크리스챤 루부탱의 CL 엠보싱 레더 뮬은 센스 있는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으며, 아쿠아주라의 인피니트 체인 젤리 슬라이드는 아몬드 오픈 토와 체인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며, 여름에 신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인테리어 아이템




민트 컬러를 패션에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이제는 공간에도 활용해 보세요. 평범한 인테리어도 아이템 하나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베르판 팬탑 테이블 램프는 종 모양의 실루엣이 매력적이며, 일광전구의 스노우맨8 포터블 램프는 전통 문양인 ‘이화문’을 등갓에 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허먼 밀러의 임스 몰디드 플라스틱 사이드 체어는 에펠탑 형태의 철제 다리 위에 쉘을 올린 구조로, 다양한 공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헤이의 미니멀한 파이로 커피 테이블 역시 심플한 구조와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실내외 어디서든 잘 어울린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