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물들인 이상하고 아름다운 윔지 코어(Whimsy Core). 몽환적인 동화 속을 유영하는 뷰티 오브제들.
비현실적인 낯선 공간에서 발견한 셀린느 보떼(CELINE BEAUTÉ) 르 루즈 셀린느 #08 유리디스 매트 립밤. 반짝이는 식물과 만나 환상적인 분위기를 발산한다. 레드를 한 방울 떨어뜨린 듯한 부드러운 핑크 컬러가 입술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불어넣는다.
형형색색의 나비들이 하트 모양으로 줄지어 있다. 그 중심에서 선명하게 빛나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모노그램 아트라프 레브. 우아한 피오니와 씁쓸한 코코아 파우더가 어우러져 파촐리와 리치 노트로 마무리되는 향수는 환상적인 대비를 이룬다.
핑크 유니콘이 샤넬(CHANEL)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트렌스페어런트를 업고 있다. 일렁이는 윤슬 위에 떠 있는 모습이 마치 환상적인 동화 속 한 장면 같다. 모이스처라이징 하이라이팅 밤이 피부에 얇게 밀착해 윤슬처럼 우아한 광을 선사한다.
나비 젤리 케이크 위에 놓인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BEAUTY)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 #309 마이 디올, 그리고 그 아래 #344 핑크 밀리.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선보인 쿠튀르 디자인에서 영감 받은 디올 어딕트 립스틱 패션 케이스 플라워 까나쥬와 분홍 리본이 키치한 무드를 더한다.
플라밍고와 나팔 오브제 사이에 프라다 뷰티(PRADA BEAUTY) 터치 블러쉬 #R68 체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모습. 펑키한 무드 사이로 유머러스한 감각이 비친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트라이앵글 케이스에 담긴 블러셔를 블록처럼 쌓아 보관할 수 있다.
투명하게 반짝이는 나비 비즈와 함께 하늘 위를 부유하는 지방시 뷰티(GIVENCHY BEAUTY) 퍼펙토 세럼 립 오일 #00 핑크 쿼츠. 꿈결 같은 순간을 포착했다. 스킨케어 성분 99%로 이루어진 하이브리드 포뮬러가 입술 깊숙이 보습하며 입술을 맑고 생기 있는 컬러로 물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