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미우미우의 첫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the House)’로 선정됐습니다.


프렌드 오브 하우스의 첫 얼굴, 연준
미우미우가 추구하는 미학적 철학과 독창적인 개성을 대중들과 전면에서 공유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이름,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the House)’. 그 첫 주인공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입니다. 연준은 “예전부터 좋아하고 관심 있던 브랜드인 미우미우와 드디어 함께하게 되어 뜻깊고 설레어요. 브랜드가 지닌 자유롭고 대담한 에너지를 저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며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한국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이 타이틀을 거머쥔 연준과 미우미우가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이야기에 벌써부터 많은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미우미우와 연준의 특별한 동행
연준과 미우미우의 특별한 인연은 지난 2023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가 2023년 미우미우 봄-여름 패션쇼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보하고 브랜드의 제품들을 여러 번 소화하며 둘의 관계는 조금씩 깊어져 갔죠. ‘4세대 잇보이’라 불리며 트렌디한 이미지로 존재감을 발휘해 온 연준과 자유로운 동시에 우아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미우미우의 만남은 시작부터 많은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쌓아온 인연은 2026 미우미우 봄-여름 패션쇼를 거쳐 지난 3월, 파리에서 열린 2026 미우미우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한층 특별한 모습으로 완성되었는데요. 런웨이에 모델로 깜짝 등장한 연준은 K-POP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미우미우의 쇼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런웨이가 처음이었음에도 자연스러운 워킹과 세련된 이미지로 현장을 단번에 사로잡았죠. 그 빛나는 순간이 마침내 이번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the House)’ 선정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음악부터 패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연준의 영향력
미우미우가 선택한 단 한 명. K-POP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the House)’의 얼굴이 된 연준은 시작부터 달랐습니다. 2019년 3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 데뷔한 그는 작사, 작곡까지 소화하는 올라운더로서 멤버들과 함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4세대 아이돌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왔는데요. 2024년 9월 믹스테이프 ‘GGUM’, 2025년 11월 미니 1집 ‘NO LABELS: PART 01’을 연이어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까지 갖춰갔습니다.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에너지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K-POP 씬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그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켰죠.



하지만 연준의 영향력은 음악에서만 그치지 않습니다. 취미로 패션 공부와 옷 사기를 꼽을 만큼 패션에 대한 이해도와 열정이 남다른 그는 데뷔 이후 꾸준히 감각적인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왔는데요. 큰 키와 슬림한 실루엣, 트렌디함의 정석이라 불리는 비주얼을 바탕으로 ‘남친룩’의 교과서로 불리는가 하면, 오는 5월 tvN에서 공개되는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모델 장윤주, 배우 이종원과 함께 차세대 패션 인재를 발굴하는 리더로도 나설 예정입니다. 음악과 패션, 두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궤적을 그려가는 연준. 그 한계 없는 영향력과 예술적 감각은 미우미우라는 브랜드와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더욱 기대되게 만들죠.

연준이 만들어갈 새로운 미우미우의 얼굴
연준과 미우미우의 여정은 이제 막 새 책의 첫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자유롭고 대담한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와 그 에너지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브랜드의 만남. 단순한 브랜드 협업을 넘어 두 아이콘이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패션의 언어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전 세계의 시선이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