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SET UP with LE SERUM
평화로운 오후의 시작, 피부는 가장 먼저 균형을 되찾는다. 샤넬(CHANEL) 수블리마지 르 세럼은 흐트러진 리듬을 정돈하며 피부 전반에 섬세하게 작용한다. 폴리프렉셔닝 과정을 거쳐 응축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힘이 깊이 스며들며 피부는 서서히 밀도를 되찾고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다.


STEP 2
VITALITY CHARGE with LA CRÈME
수블리마지 르 세럼을 바른 피부에 샤넬(CHANEL) 수블리마지 라 크렘이 더해지며 피부는 한층 안정된다. 가볍고 산뜻한 파인 텍스처와 크리미하고 풍성한 수크림의 두 가지 텍스처로 각자의 피부 리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깊이 스며드는 텍스처는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응축된 에너지는 피부를 단단하게 지탱하며 균형 잡힌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시킨다.


STEP 3
RECOVERY with L’EXTRAIT & LE BAUME
오후의 빛이 더욱 길어지는 순간, 필요한 건 샤넬(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와 르 바움. 고농축 오일 세럼과 풍부한 버터 텍스처의 러커버리 밤이 맞닿으며 무너진 결을 다시 세우고 피부 스스로 힘을 회복한다. 먼저 렉스트레로 피부를 유연하게 만들고,세라마이드와 비타민 B5를 함유한 르 바움으로 장벽을 세우듯 마무리해 깊고 단단하게 채운다.



STEP 4
RADIANCE with CUSHION
마지막은 샤넬(CHANEL) 수블리마지 쿠션으로 마무리한다. 수블리마지 라인의 탁월한 스킨케어 효능을 담아 피부를 편안하게하며 고르게 정리해 하루 종일 빛을 잃지 않는 매끄러운 광채를 완성한다. 가볍게 바르는 순간에도 수분감이 이어지고, 피부는 고요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빛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