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PATRIC DICAPRIO & BRYN TAUBENSEE 패트릭 디카프리오, 브린 타우벤시
NOTE 바퀘라는 ‘왜 이 브랜드를 이어가야 하는가’라는 질문 끝에 ‘기쁨’이라는 답을 택했다. 혼란스러운 시대일수록 판타지와 유희는 인간을 버티게 한다는 믿음 아래, 이번 시즌은 바퀘라 초창기의 게릴라적 에너지와 즉흥성에 대한 오마주로 컬렉션을 구성했다. 쇼피스를 넘어 베스트셀러가 된 ‘자이언트 브라’는 상업성과 판타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상징적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과장되고 혼란스러워 보이는 룩들은 디테일, 비율, 실루엣까지 치밀하게 계산된 결과물이다.
KEYWORD 펑크 판타지, 언웨어러블 시크, 로맨틱 실루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