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ALEXANDRE MATTIUSSI 알렉상드르 마티우시
NOTE 아미가 그리는 새로운 봄과 여름은 다채로운 색과 소재가 자연스럽게 일렁이면서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았다. 워크웨어를 닮은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벼운 디테일이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전하고, 구조적인 라인과 소재가 일상 속 근사한 패션이 되어줄 듯. 결국 이번 쇼는 ‘멋있게 사는 방식’을 아미다운 여유로 풀어낸 컬렉션으로 읽힌다. 디자이너의 말을 빌려 표현하자면 “Ami c’estla vie!”(아미, 그것이 바로 인생이다!)
KEYWORD 워크웨어, 옐로 컬러 악센트, 파리지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