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음악으로 물든 H&M 성수의 밤.

지난주 토요일, 성수동에서 H&M의 뮤직 이벤트 ‘H&M LIVE’가 열렸습니다. DJ 퍼포먼스와 패션 일러스트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인디 록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과 크러쉬의 라이브 무대로 이어지며 열기를 끌어올렸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아티스트의 사운드가 공간을 채울수록 관객들의 환호도 더욱 커졌는데요. 현장은 말 그대로 여름밤의 축제 같은 분위기가 완성되었습니다. 공연장을 방불케하는 에너지로 가득찬 그 순간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한편, 이번 이벤트는 H&M 성수가 성수 지역의 문화적 흐름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는 여정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앞으로 패션과 음악, 창의적 문화가 어우러진 영역에서 브랜드만의 커뮤니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