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ring the 7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at Palais des Festivals on May 17, 2026 in Cannes, France.
(Photo by Aurore Marechal/Getty Images)
부쉐론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한소희가 제79회 칸영화제 현장을 밝게 물들였습니다. 지난 5월 17일, 레드카펫에 오른 한소희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주얼리 컬렉션 ‘프레데릭 부쉐론’의 어드레스 링과 스파크 네크리스를 착용해 메종 특유의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미학을 드러냈죠. ‘2025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주얼리 컬렉션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의 로지에 이어링으로 섬세한 존재감을 더했습니다.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 부쉐론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선 한소희의 유쾌한 순간들을 담은 BTS 영상에서는 설렘 어린 에너지와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해당 비하인드 시리즈에는 부쉐론 글로벌 앰버서더 데이지 에드가 존스(Daisy Edgar-Jones), 샬롯 르 본(Charlotte Le Bon) 등이 함께했죠.

during the 7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at Place de la Castre on May 17, 2026 in Cannes, France.
(Photo by Amy Sussman/Getty Images)
이어서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공식 디너에 참석한 한소희는 올해 9월 공개를 앞둔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쇼트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과 브로치를 매치해 자연의 유기적인 생명력과 메종의 장인정신이 어우러진 룩을 선보였습니다.


during the 79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at Place de la Castre on May 17, 2026 in Cannes, France.
(Photo by 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문화예술계에서 새로운 서사를 써 내려가며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온 여성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해당 어워즈에는 부쉐론 앰버서더인 데이지 에드가 존스와 프렌즈 오브 메종인 감독 자비에 돌란등이 참석해 한소희 배우와 함께 나란히 자리를 빛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