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열린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에서 포착한 셀럽들.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가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열린 가운데, 다양한 셀럽들이 자리를 빛냈습니다. 지난해 12월 뉴욕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아티스틱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의 첫 공방 컬렉션으로, 그의 현대적인 감각과 샤넬 특유의 장인 정신이 만나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데요. 이번엔 그 여정이 서울로 이어져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었죠. 쇼의 오프닝과 피날레를 장식한 모델 신현지와 최소라를 비롯해 코르티스 마틴과 건호, 틸다 스윈튼, 르세라핌 카즈하 등 자리에 함께한 셀럽들을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