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약 일주일 앞둔 영화 <와일드 씽>에 함께한 엄태구 배우의 화보 일부를 공개합니다. 작품을 통해 낯설고 새로운 인물을 표현하며 웃음을 전하는 과정부터 연기의 세계에서 20여 년의 시간을 보내며 지켜온 마음까지. 그렇게 긴장 속에서 태어나는 희열을 기다리며, 진심에 대한 믿음으로 매번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이는 그의 오늘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엄태구 배우의 화보 전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6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준비한 연기가 잘 나왔을 때.
어쩌다 한 번씩 준비한 것보다 잘 나올 때면 말할 수 없이 기뻐요.
마치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은 듯한,
그만큼 큰 기쁨이 찾아오는 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