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숫자 인덱스와 기요셰 패턴 다이얼, 블랙 페이턴트 가죽 스트랩과 옐로 골드 케이스의 클래식한 조화가 돋보이는 똑뛰(Tortue) 워치 Cartier.
유려한 나선형의 엘라스틱 브레이슬릿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블랙 래커 라인으로 포인트를 준 미스트 드 까르띠에(Myst de Cartier) 워치 Cartier.
1920년대에 메종에서 선보인 최초의 맞춤 제작 메탈 워치 브레이슬릿의 유연함을 계승해 손목의 굴곡에 밀착되도록 설계한 산토스 뒤몽(Santos-Dumont) 워치 Cartier.
종의 우아한 곡면에서 영감 받았다. 워치 애호가를 위해 선보였던 메종의 상징적 디자인을 집약한 까르띠에 프리베 라 콜레시옹 컬렉션의 클로쉬 드 까르띠에(Cloche de Cartier) 워치 Cartier.
까르띠에 워치메이킹 아카이브의 상징적 타임피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프리베 컬렉션의 열 번째 작품으로, 1백50점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비대칭 형태와 리드미컬한 로마숫자 형태의 스켈레톤 브리지를 적용한 크래쉬 스켈레톤(Crash Skeleton) 워치 Cart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