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더운 날씨, 검정색의 헤어가 답답하고 재미 없다면? 정답은 역시 염색이겠죠?

지겨운 헤어 컬러를 화사하게 바꿔줄 올여름 추천 컬러 다섯 가지. 셀럽들은 어떤 컬러로 여름을 맞이할까요? 에디터가 제안하는 헤어 컬러,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

지속되는 오렌지 컬러의 유행

레드 오렌지, 오렌지 브라운 등 다양한 오렌지 컬러의 유행이 올해도 계속된다.

고급스러운 다크 브라운

진하고 균형 잡힌 다크 브라운이나 붉은기, 노란기가 강하지 않은 쿨 언더톤의 다크 브라운 컬러 빛을 받았을 때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어 준다.

부드러운 피치 핑크

핫핑크나 로즈 핑크보다 살구빛, 피치빛 등 따뜻하고 은은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핑크색이 트렌드 컬러로 제안된다.

금발은 여름의 클래식 컬러

여름 헤어 컬러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는 금발. 어느 스타일링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며 동시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차분하게 빛나는 블론드 헤어

화려한 금발이 부담스럽다면 동양인 피부색에 비교적 잘 어울리며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블론드 헤어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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