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 오는 10월 10일 ‘NBA 팬데이 2026’의 오프닝 무대에 올라 스포츠와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선보입니다.
- 에반은 지난 6월 솔로 데뷔 이후 아이튠즈 톱 송 1위부터 그래미 뮤지엄 공연, KCON LA, 중화권 시상식까지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에반은 오는 9월 7일 첫 미니 앨범 ‘DEATH OF ME’로 돌아와 이전 싱글보다 한층 깊고 다층적인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NBA 팬 데이 2026’의 농구 코트 위, 뜨거운 열기를 더할 에반의 목소리.

에반이 완성하는 ‘NBA 팬데이 2026’의 오프닝 무대
솔로 아티스트 에반(이희승)이 오는 10월 10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리는 ‘NBA 팬데이 2026’의 오프닝 무대에 오릅니다. 이 행사는 NBA의 프로농구팀 ‘댈러스 매버릭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프리시즌 경기로 진행되는 ‘NBA 차이나 게임 2026’의 메인 프로그램인데요. 정식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리는 이 팬 데이에서는 NBA 스타들의 공개 훈련과 3점슛 콘테스트, 슬램덩크 쇼 같은 여러 팬 이벤트들이 함께 펼쳐지며 경기 전야를 뜨겁게 달굽니다. 그리고 에반은 스포츠 팬들의 함성으로 채워질 이 무대에 음악으로 가장 먼저 불을 지피게 되죠. 글로벌 스포츠와 K-POP이 만나는 새로운 페이지가 또 한 번 펼쳐지게 됩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에반의 글로벌 행보!
지난 6월, 솔로 여정을 시작한 에반이 세상에 처음 꺼내 보인 것은 날것의 에너지를 앞세운 얼터너티브 록, ‘Ride or Die’였습니다. 오랜 시간 무대에서 다져온 목소리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풀어내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렸죠. 이후 9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오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발걸음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14일에는 미국 LA 그래미 뮤지엄의 공연·인터뷰 시리즈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음악 세계와 작업 과정을 라이브 퍼포먼스로 직접 전했는데요. ‘Ride or Die’의 거친 록 사운드와 ‘Overflow’의 섬세하고 솔직한 감정이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잊지 못할 장면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이어 K-POP의 또 다른 감각을 보여준 ‘KCON LA 2026’ 무대와 오는 23일 진행되는 중화권 대형 시상식 ‘2026 TIMA’ 출연 소식까지. 에반의 현재진행형 솔로 행보는 뜨겁게 계속되고 있죠. 솔로로 나선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아 완성된 이 궤적이, 그가 지금 얼마나 빠르고 단단하게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첫 미니 앨범 ‘DEATH OF ME’으로 펼치는 에반의 다음 장
이런 활발한 행보의 정점을 보여주는 건 바로 오는 9월 7일 발매될 에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DEATH OF ME’입니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으로 구성되는 이번 앨범은 에반이 프로듀싱 전반을 직접 이끌며 완성했는데요. 지난 디지털 싱글에서 볼 수 없었던 더욱 깊고 다층적인 그의 음악 세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기대감을 뒷받침하듯, 에반은 수록곡 중 하나인 ‘Going Home’의 데모 음원을 공개해 열기를 끌어올리기도 했죠. 잔잔한 기타의 선율 위에 울려퍼지는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올려다보는 영상 속 캐릭터 ‘글라이디’의 모습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다시 나아가겠다는 그의 마음을 조용히 그려냅니다.

그래미 뮤지엄의 루프탑 테라스에서 마카오의 대형 아레나까지. 반년 사이 에반이 서온 무대의 폭은 놀랍도록 넓어졌습니다. 농구라는 전혀 다른 영역의 팬들 앞에서 그가 어떤 목소리로 첫 순간을 열지, 그리고 그 목소리가 9월의 새 앨범으로는 또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