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S 스파클링 시덕션 리퀴드 아이섀도우 #배드 인플루언스. 부드럽게 밀착되는 리퀴드 텍스처로 낮부터 밤 시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섀도. 라이트 피치 베이스 위로 실버 펄이 반짝이며 눈가에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준다. 3.5ml, 4만원대.
ERMĒS PARFUM 바레니아 플랭 플레르 오 드 퍼퓸. 오렌지 블로섬과 비가라드 오렌지나무 꽃의 섬세한 플로럴 노트에 참나무와 가이요 파촐리의 깊은 향을 더했다. 여기에 미러클프루트에서 찾은 말린 살구 향이 어우러져 독창적인 시프레 향조를 완성했다. 100ml, 28만5천원.
LANCÔME 뗑 이돌 쉐입 스틱 #110 쿨 아이보리. 피부에 얇게 밀착해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돕는 파운데이션 스틱. 스쿠알렌과 비타민 E를 함유한 스킨케어 포뮬러가 피부를 편안하게 하며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9g, 7만2천원대.
YSL BEAUTY 러브누드 립 스테인 #530 치키 체리. 가볍고 부드러운 포뮬러 덕분에 에어리 블러 피니시로 표현되는 입술. 처음에는 촉촉하게 닿지만 블러리하게 마무리되는 반전 텍스처가 돋보인다. 6ml, 5만5천원대.
3CE 페이스 블러쉬 #모노 핑크. 맑고 소프트한 발색과 여러 겹 발라도 뭉치지 않는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 솜사탕처럼 보송하게 표현되는 파우더 블러셔를 리뉴얼해 출시한다.
5.5g, 2만원.
PRADA BEAUTY 프라다 립 밤 #U003 위스테리아. 생기로운 핑크와 쿨한 라일락 컬러가 만나 입술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미세한 라일락 컬러 시머 펄이 오묘한 빛을 내고, 입술의 수분 pH와 반응해 자연스러운 혈색을 끌어내는 립밤. 3.8g, 본품 6만원대,
리필 5만원대.
LE LABO 시우 25 – 베이징. 특정 도시에서 영감받은 향을 매년 9월 해당 지역에 한시적으로 공개하는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올해의 주인공은 중국 베이징이다. 도시 곳곳에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장인의 공간을 떠올리게 하는 신성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향으로 풀어냈다. 100ml, 가격 미정.
CLÉ DE PEAU BEAUTÉ 레스토러티브 크림 수프림. 강인한 자생력을 지닌 레드 클로버에서 발견한 루비 펩타이드™와 고수 열매에서 추출한 보태니컬 컨센트레이트™를 함유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력을 끌어올려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개선해준다. 50ml, 54만5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