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살아가는 타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예술적이라고 느꼈어요. 그냥 매일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요. 자세히 관찰하면 각자만의 삶의 색깔들이 보이거든요. 그건 매우 개인적인 거잖아요. 대단한 의미가 있지 않아도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 하나하나가 아름답고 빛나 보여요.”
안효섭의 시선 안에서, 모든 장면은 저마다의 예술이 된다. 키아프 서울의 공식 매거진, 2026 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의 스페셜 커버와 무빙 커버를 공개합니다.

*예술에 대한 진정어린 애정이 묻어나는 그의 인터뷰와 전체 화보 이미지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되는 2026 마리끌레르 아트 에디션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