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 주, 서울의 낮과 밤이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을 따라 예술로 물든다.
아티스트 토크와 라이브 퍼포먼스, 칵테일과 와인을 곁들인 리셉션까지.
서울아트위크에서 기대를 모으는 주요 전시와 놓치지 말아야 할 다양한 이벤트를 소개한다.
EULJIRO NIGHT, AUGUST 31ST

전체 설치 크기 : 300×300×H 400cm(내외 가변설치) 오브제 크기 : 30×30×H 115cm(15개), 2025
서울아트위크 오프닝 나잇 전시 <장시간 정체 구간을 주행 중입니다. 안전을 위해 가까운 휴게소에서 쉬어가세요.>
오랜 산업과 노동의 흔적 위로 새로운 미술 생태계가 겹쳐진 을지로를 들여다보는 서울아트위크 오프닝 전시. 을지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9인이 기억과 노동, 움직임과 환경의 관계를 각자의 작업으로 풀어낸다.
장소 뉴스뮤지엄 을지로 (서울시 중구 을지로 127)
시간 19:00~22:00
대상 Public

워크숍 <살살 조금씩 기울여>
서로 다른 존재들이 관계를 맺고 연결되는 방식을 예술적으로 탐구해온 콜렉티브 ‘둥지’가 진행하는 참여형 워크숍. 참여자들은 종잇조각을 떼고 옮기고 들으며 신체가 주변 환경과 재료와 관계 맺는 방식을 살피고, 몸짓이 남긴 소리와 흔적을 모아간다. 한남동, 삼청동, 청담동에서 이어온 기록과 재료가 을지로에 모여 하나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장소 뉴스뮤지엄 을지로 (서울시 중구 을지로 127)
시간 14:00~16:00
대상 RSVP

이현태 라이브 퍼포먼스 <셰헤라자데 장치 시험비행>
웹 프로그래밍을 통해 규칙과 우발성의 상호작용을 실험해온 작가 이현태의 라이브 퍼포먼스. 웹 기반의 오디오 비주얼 악기 ‘셰헤라자데 장치’를 가동해 소리의 운동이 서로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며 이어지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선보인다.
장소 뉴스뮤지엄 을지로 (서울시 중구 을지로 127)
시간 19:00~22:00
대상 Publ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