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 오 드 빠르펭 50ml 21만 6천원, 100ml 30만원.

재킷과 스커트, 슈즈 모두 CHANEL.
조도 낮은 온화한 조명 아래 잠시 숨을 고른 고윤정은 이내 계단을 따라 움직인다. 정해진 동선보다 순간의 감각을 따르는 자유로운 태도는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가 그리는 여성의 모습을 닮았다.

재킷과 스커트 모두 CHANEL.
거울과 빛, 그리고 오브제가 빛처럼 산란하는 공간에서 고윤정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마치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의 거부할 수 없는 끌림처럼.
짙은 붉은빛과 벨벳 커튼이 감싼 비밀스러운 공간. 코코 마드모아젤 크러쉬 압솔뤼는 코코 마드모아젤 특유의 우아함을 더욱 대담하고 강렬하게 확장한다. 밤이 깊어질수록 고윤정의 표정에도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번져간다.

재킷과 스커트, 슈즈 모두 CHANEL.
재킷과 스커트 모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