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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과 함께한 르세라핌 허윤진, 카즈하의 시간 #2
조 말론 런던과 르세라핌 허윤진, 카즈하가 함께한 작은 정원이 있다.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처럼 같은 결이지만 저마다 자기만의 개성을 머금은 두 존재가 서로를 비추는 순간, 싱그러운 봄이 비로소 시작된다.
조 말론 런던과 함께한 르세라핌 허윤진, 카즈하의 시간 #1
조 말론 런던과 르세라핌 허윤진, 카즈하가 함께한 작은 정원이 있다. 잉글리쉬 페어 컬렉션처럼 같은 결이지만 저마다 자기만의 개성을 머금은 두 존재가 서로를 비추는 순간, 싱그러운 봄이 비로소 시작된다.
‘2026 브릿 어워즈(The BRIT Awards)’ 수상자는 누구?
영국 음악계 최대 축제인 '2026 브릿 어워즈(The BRIT Awards)'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세계 음악 씬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시상식. [...]
세탁 금지, 얼룩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더티 코어’
다들 한 번쯤 무릎이 찢어진 데님 때문에 등짝을 맞아 본 적이 있지 않나요?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찢어지고 더러워진 옷이야말로 트렌디한 [...]
블랙은 왜 지루하지 않을까? 거장들이 블랙을 쓰는 방법
어둠의 그림자, 까마귀라는 오해는 그만. 블랙이야말로 옷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컬러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무장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개성을 [...]
‘2026 브릿 어워즈(The BRIT Awards)’를 빛낸 스타들
영국 대중음악 최고 권위의 시상식 '2026 브릿 어워즈(The BRIT Awards)'이 열렸습니다. 어떤 스타들이 참석했고 어떤 무대가 열렸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런던이 [...]
EDITOR’S LETTER
2026 March Issue 지금 마리끌레르 편집국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맹렬하게 마감을 해내고 있습니다. 33주년을 맞이한 3월호의 테마는 다름 아닌 ‘헤리티지(Heritage)’. 이 때문에 에디터들은 [...]
뎀나가 빚은 관능의 조각, 구찌 프리마베라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선보이는 구찌의 두 번째 챕터이자 첫 런웨이 데뷔 무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데뷔 무대에는 언제나 해석이 앞섭니다. 변화의 규모를 가늠하려는 시선과 이전 시대와의 차이를 확인하려는 기대가 자연스럽게 따라붙기 마련이고요. 구찌의 [...]
베자와 베이스레인지가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발걸음
발과 환경의 관계를 고민하며 베자와 베이스레인지가 선보인 아나토미컬 스니커즈. 베자 X 베이스레인지 ©VEJA 프랑스 스니커즈를 대표하는 베자(VEJA)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
에스티 로더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조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파운데이션 명가 에스티 로더의 NEW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파운데이션과 만났다. 오랜 시간 진화를 거듭해온 레전드의 감각은 지금의 피부 표현을 어떻게 다시 정의할까. 그가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를 통해 현세대가 원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구찌와 박재범이 함께한 패션 필름
아티스트, 사업가, 제작자. 여러 역할을 해내며 자신만의 장르를 구축해온 박재범이 뎀나의 새로운 구찌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그의 쇼는 여전히 진행 [...]
까르띠에 메종의 아이콘, 팬더의 고요한 힘
1914년부터 까르띠에 메종의 상징적 아이콘으로 자리한 팬더. 권위와 독립성, 절제와 관능. 그 명백한 존재감을 대담하게 은유하는 까르띠에 백의 매혹적인 순간. 숄더백 [...]
폼 제대로 오른 요즘 아이돌 자컨, 최고 강자는 누구?
'달려라 방탄'과 '고잉 세븐틴'이 쏘아올린 아이돌 자컨의 세계, 2026년, 지금 아이돌 자컨의 세계는 어디까지 뻗어나가고 있을까요? 나날이 세심해져가는 이 세계. “나는 [...]
‘다른 풍경’에 머무는 사진가 이갑철의 시선 | 3월호 월드리포트
사진가 이갑철은 40여 년 동안 한국의 땅을 횡단하며 시대를 기록해왔다.격변기의 거리, 굿과 의례의 숨결, 변화하는 사계 풍경 속에서 그는 형상 아래에 [...]
The First | 처음의 선언, 세계의 서막 #뮤지션 이랑
우리는 무엇을 한 창작자의 헤리티지라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기준이나 기대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완성한 첫 작품, 그 [...]
이번 주말 여기 어때요? – 한강 뷰 카페편
빽빽한 도심 속에서 우리에게 가장 완벽한 도피처가 되어주는 곳이 바로 한강이죠. 일렁이는 윤슬을 가만히 바라보는 물멍의 시간은 그 어떤 값비싼 테라피보다 [...]
The First | 처음의 선언, 세계의 서막 #뮤지션 더 클래식
우리는 무엇을 한 창작자의 헤리티지라 부를 수 있을까. 어떤 기준이나 기대에도 얽매이지 않은 채 가장 뜨거운 마음으로 완성한 첫 작품, 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