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홀터넥 드레스 Chanel, 안경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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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속 세상에 빠져들더라도 뷰티 타임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 분홍빛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는 샤넬(CHANEL)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뀌뜨를 볼에 넓게 펴 발라 연출한 것. 눈두덩이에는 옹브르 에쌍씨엘 #267 브렁 로즈를 브러시에 묻혀 살짝 터치해 오묘한 눈매를 만든다. 입술은 루쥬 알뤼르 벨벳 #367 에프홍떼를 립 브러시로 살짝 오버 립 형태로 꽉 채워 발라 볼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홀터넥 드레스 Chanel, 안경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OUCH TIME

편안한 옷차림에 오묘한 눈빛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샤넬(CHANEL) 루쥬 느와르 멀티 팔레트 #콩피당스의 모브 핑크 컬러를 눈두덩이에 부드럽게 펼친 후 시머한 시에나 레드 컬러로 아이홀을 정돈해 그윽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블랙과 레드 사이의 신비로운 컬러가 감도는 아이라인은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67 루쥬 느와르로 섬세하게 그려 눈매에 깊이를 더하고, 입술에는 루쥬 알뤼르 벨벳 #357 이헤베헝뜨를 그러데이션을 이루도록 입술 안쪽부터 은은하게 퍼뜨려 발라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셔츠 Sunburnproject, 톱 Withoutsummer, 팬츠 C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