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과 스킨케어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동시대 파운데이션의 기준을 제시하는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히알루론산, 나이아신아마이드, 펩타이드를 담은 트리플 액션 스킨케어 포뮬러로, 여러 번 덧발라도 촉촉한 생기와 편안함을 유지한다. 뜨거운 조명 아래 메이크업을 수없이 바꿔가면서도 강한나의 피부가 탄탄한 균형과 눈부신 광채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다.

블랙 & 화이트 하운드투스 버진 울 블렌드 멀티컬러 시퀸 바 재킷 Dior.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디올 메이크업 라인으로 완성한 강한나의 뷰티 룩은 과하지 않은 표현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1 누드 에센셜의 옅은 브라운을 쌍꺼풀 라인을 따라 넓게 펴 발라 눈매에 깊이를 더하고, 누디한 핑크 톤을 애굣살에 가볍게 얹어 인상을 밝혔다. 볼에는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멕시마이저 팔레트 #004 로즈 골드 글로우의 가장 선명한 핑크를 눈머리에서 콧등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입술은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008 울트라 핑크와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001 핑크를 레이어링해 투명한 광택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블루 버진 울 트위드 크롭트 재킷과 블루 버진 울 트위드 플리츠 미니스커트 모두 Dior.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매로 시선을 이끄는 강한나의 아이 메이크업은 디올쇼 5 꿀뢰르 #823 로사 무타빌리스를 활용했다. 베이지 핑크와 톤 다운 핑크, 가장 진한 브라운을 섞어 눈두덩이와 애굣살에 부드럽게 펴 발라 자연스러운 음영을 연출했다. 입술은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074 젤리로 가볍게 마무리했다.

네이비 블루&화이트 하운즈투스 울 니트 크롭 스웨터 Dior.
필터를 씌운 듯 맑고 깨끗한 피부를 완성한 열쇠는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포뮬러가 강한나의 피부에 닿는 순간 결점을 자연스럽게 감추고 정교한 보정을 거친 듯 완벽한 피부로 표현됐다. 누구나 손쉽게 레이어링할 수 있는 텍스처와 고밀도 피그먼트의 조합은 모공과 피붓결을 세밀하게 정돈하고, 빛을 고르게 확산하며 하루 종일 은은한 광채를 유지한다.
초근접 카메라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빛나는 강한나의 피부. 그 중심에는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이 있다. 메이크업 필터 효과와 스킨케어의 경계를 허문 롱 웨어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레이어링되는 텍스처가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리며 자연스러운 광채를 완성한다.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은 열기와 습기에도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롱 웨어 포뮬러에 SPF50+/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했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일상 속 다양한 외부 자극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까지 아우르는 것. 이러한 완성도와 균형 감각은 새롭게 선보이는 보틀 디자인에서도 드러난다. 디올의 실버 로고를 더한 간결한 실루엣은 분명한 존재감을 각인하고, 한층 얇고 가벼운 폴리시드 글라스를 통해 컬러가 더욱 선명히 보인다. 100% 재활용 플라스틱 캡은 디올이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이라는 메시지를 은유한다. 30ml, 9만8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