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의 중요성은 이제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이야기다. 그렇다면 선크림을 매일 바른 사람과 가끔 바른 사람의 피부는 몇 년 후 어떻게 달라질까? 그 차이를 알고 나면, 외출 전 크리스챤 디올 뷰티 ‘UV 인비저블 듀오’는 선택이 아니라 습관이 된다.

매일 아침 스킨케어 루틴에서 선크림을 건너뛴 적 있다면, 이 결과를 기억해 둘 것. Annals of Internal Medicine(2013)에 게재된 호주 900명 대상 임상시험에 따르면, 4.5년간 매일 선크림을 바른 그룹은 노화 진행이 감지되지 않았으며, 가끔 바른 그룹과 비교했을 때 피부 노화가 24% 적게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선크림의 안티에이징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대표적인 연구 결과이다. 여기에 주름, 색소침착, 피부 처짐처럼 눈에 보이는 노화의 대부분이 자외선 노출에서 비롯된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지금 피부에 가장 필요한 건 고가의 세럼 뿐만이 아니라 매일 빠짐없이 바르는 선크림일지 모른다. 하지만 바쁜 아침, 무거워지는 피부 느낌, 끝없는 레이어링에 대한 피로감으로 루틴에서 건너뛰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다가오는 여름 자외선 차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이때,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그 한 단계를 매일 손이 가는 루틴으로 만들었다.

©CHRISTIAN DIOR BEAUTY

디올 뷰티가 제안하는 데일리 UV 루틴

2026년 4월 17일,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디올 스킨 에센셜 (DIOR SKIN ESSENTIALS)’ 컬렉션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다양한 피부 타입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유니버설 뷰티 아이콘으로서, 디올 하우스 최초의 데일리 UV 프로텍터 듀오, ‘ NEW 르 플루이드 UV 인비저블NEW 르 스틱 UV 인비저블’을 온라인 부티크를 통해 선출시한 것. 데일리 자외선 차단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라인업과, 한층 정교해진 뷰티 루틴을 제안한다.

두 제품 모두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다. 로고매니아 모티프를 더한 화이트 케이스는 마치 꾸뛰르 액세서리를 꺼내 드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자외선 차단을 ‘귀찮은 마지막 단계’가 아닌 하나의 뷰티 리추얼로 끌어올리겠다는 디올의 철학이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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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플루이드 UV 인비저블, 백탁 없이 메이크업 베이스까지

선크림을 기피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끈적임과 백탁이다. NEW 르 플루이드 UV 인비저블은 이 두 가지 불편함을 정면으로 해결한다. 5가지 UV 차단 필터 성분의 정교한 조합으로 완성된 이 플루이드는 투명한 피니시로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되며,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히알루론산과 비타민 E를 함유한 포뮬러는 피부 장벽 강화와 진정 효과를 더하며, 제품 사용 후 피부는 96% 더 촉촉해지고 39% 더 화사해 보인다는 자체 임상 데이터*도 눈에 띈다.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 가능해 밀착력과 지속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점도 포인트. 선크림 한 단계가 스킨케어이자 프라이머가 되는 셈이다.

*피험자 32명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 1시간 후 실시한 기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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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스틱 UV 인비저블, 가방 속 꾸뛰르 선스틱

야외에서의 자외선 재차단, 필요성을 알면서도 실천은 쉽지 않다. NEW 르 스틱 UV 인비저블은 그 장벽을 가장 세련되게 낮춘다. 4가지 자외선 차단 필터를 담은 콤팩트한 스틱 타입으로, 메이크업 위에도 번짐 없이 깔끔하게 덧바를 수 있다. 매트하고 투명한 피니시는 피부를 두껍게 덮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보호하고, 블러링 파우더 성분이 과도한 유분과 모공까지 정돈한다. 여기에 히알루론산을 더해 재차단과 동시에 수분감까지 놓치지 않았다. 특히 로고매니아 패턴이 새겨진 화이트 케이스는 가방에서 꺼내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고, 간편한 스틱 타입은 하루 종일 자연스럽게 손이 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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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피부에 필요한 듀오

봄볕이 길어지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이 계절, 자외선 차단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매일의 루틴이 쌓여 몇 년 후의 피부를 만든다는 사실은 이미 충분히 입증됐다. 디올 UV 인비저블 듀오는 그 루틴을 더 즐겁고 감각적인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르 플루이드로 하루를 시작하고, 르 스틱을 가방에 담아 수시로 덧바르는 것. 가장 디올 다운 방식의 자외선 차단이다.

지금,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는 지수가 선택한 ‘디올 UV 인비저블 듀오’를 만나볼 수 있다.

*피험자 32명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 1시간 후 실시한 기기 테스트.
** 피험자 30명을 대상으로 제품 한 달 사용 후 실시한 자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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