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현 정환|2026-09-18T11:18:40+09:002026년 09월 18일|
어떤 어둠도 없는 희맑은 얼굴로. 평범하지만 선명한 빛으로 가득 찬 하루 한가운데에서 마주한 이준호와 시세이도의 시간.
일상의 한가운데 이준호와 시세이도가 ‘빛’으로 만나는 순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으로 광채 베이스를 표현하고 컬러+글로우 인핸서 #08 그레이지 토파즈와 #09 브론즈 아게이트를 눈가와 얼굴 외곽에 터치해 음영을 살렸다. 입술은 테크노새틴 퍼펙트 핑크 립 컬렉션 #01 퍼펙트 핑크와 #04 모브 핑크를 섞어 전체적으로 바른 뒤 #02 스파클링 핑크를 안쪽에 그러데이션해 완성한 것.
빛과 수분을 머금은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스킨케어 성분을 풍부하게 담은 에센스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오랜 시간 다크닝 없이 맑은 피부를 유지한다.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케어해 시간이 흐를수록 본연의 빛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