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은 어느 때보다 평온하고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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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목 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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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이 혜영(아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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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박 선희, 박 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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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up 강 예원(제니하우스 청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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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ice 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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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2017년 12월호
Editor : 유선애
유선애 피처 에디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