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저택과 회사, ‘벚꽃동산’을 둘러싼 인물들이 희망과 절망 사이에서 삶의 변화를 맞닥뜨리는 연극. 안톤 체호프의 유작 <벚꽃동산>이 지금 여기, 202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세계적인 연출가 사이먼 스톤(Simon Stone)이 각색한 한국판 <벚꽃동산>은 뉴욕으로 떠났던 재벌가의 딸 ‘송도영’(전도연)이 서울로 돌아오며 시작된다. 우리나라의 상황과 정서를 담아, 우리의 언어로 그려낸 이번 공연은 2년 전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 후 부산과 홍콩, 싱가포르, 호주를 거쳐 올해 9월 미국 뉴욕에서 막을 내린다. 여정의 끝을 앞둔 10인의 배우가 초연했던 LG아트센터 서울에 다시 모였다.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는 이야기의 힘, 서로에 대한 신뢰로 마지막 빛을 낼 <벚꽃동산> 팀의 앙상블.


최희서 드레스 Hermès, 펌프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지혜 셔츠, 팬츠, 벨트 모두 Fendi, 이어링과 링 모두 Hustad.








유병훈 재킷과 셔츠 모두 Zegna, 팬츠 COS, 슈즈 Dolce & Gabbana,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남윤호 셔츠와 타이 모두 Ferragamo, 팬츠 Sacai, 슈즈 Marni.
손상규 재킷과 팬츠 모두 Emporio Armani, 톱 COS.





박희정 블레이저, 셔츠, 스커트 모두 Fendi, 부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주원 재킷과 팬츠 모두 Givenchy, 셔츠 COS, 부츠 Berluti.


이주원 재킷과 팬츠 모두 Givenchy, 셔츠 COS, 부츠 Berluti.
전도연 재킷, 보디수트, 랩스커트 모두 Chloé, 뮬 Gianvito Rossi.
박해수 재킷, 셔츠, 팬츠, 타이 모두 Ferragamo, 슈즈, 벨트, 체인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남윤호 셔츠와 타이 모두 Ferragamo, 팬츠 Sacai, 슈즈 Marni, 안경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세준 셔츠와 팬츠 모두 Maison Margiela, 부츠 Dries Van Noten, 벨트 Coach, 타이, 글러브, 안경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박희정 블레이저, 셔츠, 스커트 모두 Fendi, 부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최희서 드레스 Hermès.
유병훈 재킷과 셔츠 모두 Zegna, 팬츠 COS, 슈즈 Dolce & Gabbana.
이지혜 셔츠, 팬츠, 벨트 모두 Fendi, 앵클부츠 힐 Gianvito Rossi, 이어링과 링 모두 Hust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