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스위스 워치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아이코닉한 워치인 내비타이머 신제품, 내비타이머 36과 내비타이머 32를 공개했습니다. 70주년을 맞이한 브라이틀링의 내비타이머는 1952년 비행사를 위한 도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삶의 여정을 만들어 가는 이들을 위한 상징이 되었죠.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Breitling

새로운 내비타이머 모델은 36mm와 32mm로 제작되어 더 작은 직경의 워치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희소식인데요. 작아진 크기만큼이나 파스텔 컬러의 자개 다이얼과 독특한 구슬 장식 베젤, 브랜드의 ‘Mission to do Better’의 정신을 보여주는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세팅, 추적 가능한 18K 레드 골드 등의 디테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Breitling

브라이틀링은 타운하우스 한남에서 내비타이머 컬렉션의 새로운 워치를 선보였습니다. 이곳은 모던하고 빈티지한 인더스트리얼 로프트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브랜드의 타임피스 컬렉션을 만날 수 있는 부티크 공간과 엄선한 티 셀렉션과 커피,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브라이틀링 카페, 브랜드가 처음 선보이는 레스토랑인 브라이틀링 키친이 마련되어 브랜드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죠.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파우더리 핑크빛 다이얼이 돋보이는 내비타이머 32를 착용하고 포토월에 선 임지연.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스카이블루 컬러의 자개가 돋보이는 내비타이머 32를 착용한 미주.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내비타이머 컬렉션 신제품을 착용하고 보고 있는 최여진.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은은하게 빛나는 파우더리 핑크 다이얼의 내비타이머 32를 착용한 이나연.

브라이틀링의 내비타이머 36과 내비타이머 32 론칭 현장에 배우 임지연과 미주, 최여진, 이나연이 참석해 우아한 매력을 지닌 워치를 착용했습니다.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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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6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6은 구슬 장식 베젤과 내비타이머를 대표하는 원형 슬라이드 룰(비행사를 위한 아날로그 계산기)을 적용한 모델입니다. 민트 그린과 실버, 앤트러사이트 그레이 총 3가지 컬러의 메탈 다이얼에 배턴 인덱스, 화이트 자개 다이얼을 더했으며, 라운드 컷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습니다. 세 개의 핸즈로 시간을 표시하며 오토매틱 와인딩 기능을 제공하는 COSC 인증 브라이틀링 칼리버 17로 구동되죠.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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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타이머 32

내비타이머 32는 심플한 다이얼 디자인에 완벽한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다이얼에 클래식한 흰색 컬러를 비롯해 브라이틀링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파우더리 핑크와 스카이블루 컬러의 자개를 사용해 은은히 빛나는 우아함을 선사하죠. 더 큰 사이즈인 내비타이머 36과 동일하게 라인 전체에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습니다. COSC 공식 인증을 받은 슈퍼쿼츠™ 무브먼트, 브라이틀링 칼리버 77을 장착했으며 50M(5기압) 방수 기능을 자랑합니다.

 

생생한 내비타이머 36과 내비타이머 32 론칭 현장은 위의 마리끌레르 인스타그램에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이틀링의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내비타이머 신제품인 내비타이머 36과 내비타이머 32는 아래 브라이틀링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