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스타일링을 위한 패션 액세서리와 푸드 오브제의 군침 도는 랑데부.
FASHION Yummmmy! #2 editor 김지수|2023-12-20T14:55:07+09:002023년 12월 26일|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구글 검색 ‘주요 뉴스’에서 마리끌레르 기사 노출 확대 연말 스타일링을 위한 패션 액세서리와 푸드 오브제의 군침 도는 랑데부. 쟁반 위를 유영하는 달걀 백조의 목에 걸린 트위스트 크리스털 링 가격 미정 지방시(Givenchy). 래디시 쥐들의 먹잇감이 된 주먹밥 모양의 오니기리 백 1백만원대 펜디(Fendi). 노루궁뎅이버섯과 올리브로 만든 양의 놀이터가 된 퍼 소재의 뮬 1백40만원대 페라가모(Ferragamo). 여주로 만든 악어 여사가 두른 핸드백 형태의 네크리스 가격 미정 샤넬(Chanel). 연관 검색어 : 샤넬 지방시 페라가모 펜디 photography 안상미 etc food artist 민경진(@SIBATABLE) prop styling 유혜원 assistant 임주원 reference 2023년 12월호 Editor : 김지수 김지수 패션 에디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