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를 논할 때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 바로 파리지엔 특유의 담백하고 세련된 인상. 다른 메이크업 요소는 완전히 배제한 채 입술에 셀린느 보떼(CELINE BEAUTÉ) 르 루즈 셀린느 #13 라뽀뉴 새틴 립스틱만 발랐다.
버진 울 재킷, 실크 포플린 셔츠, 플레어 진, 레이어드 트리옹프 벨트, 참이 달린 브레이슬릿 모두 Celine.
프렌치 시크를 논할 때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것, 바로 파리지엔 특유의 담백하고 세련된 인상. 다른 메이크업 요소는 완전히 배제한 채 입술에 셀린느 보떼(CELINE BEAUTÉ) 르 루즈 셀린느 #13 라뽀뉴 새틴 립스틱만 발랐다.
완벽한 내추럴 메이크업을 위해 필요한 건 오직 셀린느 보떼(CELINE BEAUTÉ) 르 루즈 셀린느 #08 유 리디스 매트 립밤. 말간 핑크 톤을 입술과 눈가, 양 볼에 가볍게 얹는 것만으로도 생기가 살아난다. 레이어링에 따라 농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덕분에 제품 하나로 다양한 부위를 커버하는 멀티 유즈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스카프로 안감을 장식한 트렌치코트, 저지 셔츠, 데님 팬츠, 블랙 리본 커프 모두 Celine.
모든 메이크업 요소를 덜어낸 담백한 얼굴에 셀린느 보떼(CELINE BEAUTÉ) 르 루즈 셀린느 #07 콩스탕스 매트 립밤을 얹어 사랑스러운 프렌치 걸 무드를 완성했다. 블랙 로즈 오일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을 더한 립밤은 입술부터 얼굴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아이섀도나 블러셔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트위드 드레스 Celine.
가장 심플하지만 가장 매혹적인 선택, 클래식한 레드 립. 셀린느 보떼(CELINE BEAUTÉ) 르 루즈 셀린느 #01 루즈 트리옹프 새틴 립스틱의 강렬한 컬러가 얼굴을 환하게 밝힌다. 두 뺨에는 오렌지빛이 살짝 감도는 로지 누드 컬러의 셀린느 보떼 르 루즈 셀린느 #11 로즈 셀레스트 새틴 립스틱을 얹어 은은한 입체감을 더했다.
셀린느 보떼는 색을 넘어 바르는 순간의 감각으로 경험을 확장한다. 립스틱을 바를 때마다 퍼지는 로즈와 라이스 파우더 어코드의 은은한 향이 1970년대의 낭만적인 무드를 소환한다.

자카드 플라워 드레스, 레이어드한 링 모두 C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