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이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새로운 부띠크를 열었습니다.
여기는 새롭게 문을 연 디올 신세계백화점 본점 부띠크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매장을 넘어 디올이 꾸준히 추구해 온 아트 드 비브르(Art de vivre), 곧 삶을 예술처럼 향유하는 방식을 공간으로 풀어냈는데요. 국내 디올 여성 부띠크 최초로 1층과 2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듀플렉스 구조를 적용해 프렌치 엘레강스와 오뜨 꾸뛰르 정신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1층을 장식한 스카프 월과 파리 30 몽테인을 떠올리게 하는 나선형 계단, 부띠크 곳곳에 배치된 아트 피스 또한 눈 여겨볼 만하죠.
한편, 이번 부띠크 오픈을 맞이해 김연아와 배우 남주혁, 세븐틴 민규가 방문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지금 영상을 통해 이들이 소개하는 새로운 부띠크와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을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