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움켜쥐기보다 느슨하게 풀어둘 때, 비로소 롱샴의 계절이 시작된다. 말과 기수 사이를 잇는 하나의 고삐. 롱샴이 만들어온 승마 헤리티지를 따라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향한다. 낯선 풍경을 호기심으로 바라보고, 때로는 길을 벗어나며 발견한 새롭게 펼쳐지는 뜻밖의 장면들.
고삐를 쥐고도 자유롭게, 롱샴과 함께 본능이 이끄는 방향으로.
데님 재킷과 팬츠, 르 로조 XS 버킷 백 모두 Longchamp.
레더 재킷, 레이어드한 재킷, 니트 톱, 스커트, 부츠, 삭스, 르 플로네 S 톱 핸들 백, 로고 참 장식 모두 Longchamp.
레더 재킷, 원피스, 블랙 스마트 플로우 XS 버킷 백 모두 Longchamp.
니트 원피스, 부츠, 르 카덴스 S 버킷 백 모두 Longchamp.
레더 재킷, 블라우스, 레더 팬츠, 부츠 모두 Longchamp.
트렌치코트, 셔츠, 니트 톱, 팬츠, 에퓌르 XS 톱 핸들 백 모두 Longchamp.
퀼티드 인조 퍼 코트, 원피스 모두 Longchamp.
비대칭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원숄더 드레스, 매듭 디테일의 르 로조 벨트, 슈즈 모두 Longch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