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진동하는 새싹, BMS Factory Vitality

상큼한 연두색 컬러에 둥근 새싹 모양이 귀여워 보이기까지 하는 섹스토이. 세 곳의 볼록한 부분이 진동하는 유용한 바이브레이터다. 창의력을 발휘해 연인과 함께 세 방향을 동시에 활용해봐도 좋다.

이토록 강렬한 떨림, LELO Noa

바닥에 놔두고 작동시키면 통통 튀어 오를 정도로 강력한 진동세기를 자랑하는 바이브레이터. 버튼을 연속해서 누르면 진동의 템포가 다양하게 바뀐다. 강, 약을 취향에 맞춰 리듬감 있게 설정해볼 것. 둥글게 구부러져 있어 그립감도 훌륭하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 Beate Uhse Enzo

남자의 페니스에 끼우고 가까이 다가서면 진동이 시작된다. 삽입과 동시에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수 있는 편리한 아이템. 쭉쭉 늘어나는 고무링은 발기시간을 연장시켜주는 효과도 있다. 작은 크기에 템포까지 조절할 수 있는 섬세한 진동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여자 혼자 사용하기에도 제격인 섹스토이다.

영롱하게 빛나는 유리 딜도, 성원

부드러운 곡선이 아름다운 유리 소재의 딜도.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데워 즐기면 색다른 촉감과 자극을 느낄 수 있다. 딜도의 아랫 부분이 움푹 파여있어 어떤 자세에서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딱딱한 유리 소재가 주는 의외의 자극은 그야말로 신세계다.

두 배로 느끼는 절정, Zini Deux

한 쪽은 움푹한, 또 다른 한 쪽은 볼록한 형태라 진동을 느끼고 싶은 부위에 따라 다채롭게 자극할 수 있는 바이브레이터. 양 손 가득 쥐고 두 개를 동시에 작동시켜봐도 좋다. 사랑하는 그와 함께 섬세한 진동의 쾌락을 만끽해볼 것. 진동의 세기를 꽤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