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색의 겨울에 컬러풀한 파워를 더할 폭스바겐

폭스바겐 제타, 티구안과 함께한 화보

무채색의 겨울에 컬러풀한 파워를 더할 폭스바겐
폭스바겐 제타, 티구안과 함께한 화보

매서운 겨울바람, 뚝뚝 떨어지는 체감 온도 등 모든 것에 한껏 움츠러들었다면, 폭스바겐과 함께 당신의 삶에 생기를 더해보자.

컴팩트 세단의 진수인 ‘제타’와 함께하는 감각적인 일상을,
준중형 SUV의 정석인 베스트셀러 ‘티구안’과 함께하는 다이나믹한 주말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폭스바겐의 화보를 지금 공개한다.

일상에 배가된 즐거움, 제타(Jetta)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춘 자동차를 손꼽으라면, 단연 제타.

7세대 신형 제타는 폭스바겐의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완성된 첫 번째 제타로,
시선을 끄는 디자인과 넓어진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컴팩트 세단이지만, 제타가 지닌 퍼포먼스는 절대 컴팩트하지 않다.
수입 대형 세단 모델에 적용되는 고급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기 때문!

설정한 속도로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편안함을 주는 것은 기본,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을 알려주거나 전방 충돌 상황을 경고하는 등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는 기술도 갖췄다.
앞 좌석 통풍 시트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되었고,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도 가능하다.
무료한 겨울 도심을 가로지르며 존재감을 드러낼 매력적인 디자인도 한몫을 한다.

다이나믹한 주말의 치트키, 티구안(Tiguan)

폭설도 한파도 두렵지 않은 아웃도어의 필수템은 역시 ‘티구안’.

유독 폭설이 잦은 이번 겨울, 효율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티구안 4모션의 매력이 그 힘을 발휘할 때이다.
다양한 날씨 및 도로 조건에 맞게 드라이빙 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티구안 4모션과 함께라면 가득 쌓인 눈도 두렵지 않다.
‘스노우’ 모드로 주행 설정하면 눈길에서의 미끄러짐을 최소화하는 뛰어난 안정성을 느낄 수 있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러 가는 길! 안전은 기본, 편안함은 필수다.
정체 상태에서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한 채 정속 주행을 보조하는 기능,
보행자 감지 시 긴급 제동 및 경고로 사고를 대비하는 기능,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차선을 유지하는 기능 등
풍부한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을 갖춘 티구안은
든든한 겨울철 여행 파트너가 된다.

티구안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은 특히 부피를 크게 차지하는 겨울 차박에 제격이다.
캠핑 용품에 방한 용품까지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티구안과 함께
추운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캠핑의 추억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About the Author:

연관 검색어
, , , ,
사랑의 형태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안옥현의 전시 '뤼야: Say Love ME'.

  • 아트스페이스 안옥현 전시 뤼야 Say Love ME
사랑의 형태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안옥현의 전시 '뤼야: Say Love ME'.

아트스페이스 언주라운드의 작가 탐색 시리즈 첫 번째 작가 안옥현의 전시 <뤼야; Say Love Me>가 열린다. 꾸준히 ‘사랑’에 관해 탐구하고 표현한 그에게 던진 질문 3가지.

아트스페이스 안옥현 전시 뤼야 Say Love ME

 

전시명 <뤼야; Say Love Me>에 관한 질문을 드립니다. 전시명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나요? ‘뤼야’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 오르한 파묵의 소설 <검은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아내 이름입니다. 이 이야기는 늦은 아침까지 침대 시트에 몸을 깊게 파묻고 잠들어 있는 아름다운 아내 뤼야의 긴 머리칼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주인공 남자의 시선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날 저녁 가족 모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아내는 결국 연기처럼 사라집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사랑하는 아내 뤼야를 찾아헤매는 주인공의 움직임으로 이어집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뤼야는 소설 속 주인공 남자뿐 아니라 우리가 찾고 있는 사랑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이를 전시명에 반영했습니다. 부제인 ‘Say Love Me(사랑한다고 말해)’는 2007년 제가 만든 비디오 작업의 제목이기도 합니다. 이 비디오 제목은 니나 시몬의 노래 ‘Love Me or Leave Me’에서 딴 것이고요. 상상해보세요. 누군가에게 “(날) 사랑한다고 말해”라고 말하는 모습을. 그것은 사랑을 구하는 가장 절박한 모습이 아닐까요? 이 전시는 영원히 사랑을 구하고 찾는 우리의 모습에 관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랑’이라는 감정과 이미지를 표현한 다양한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꾸준히 ‘사랑’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르바’라는 청년은 동네 친구들과 모여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름다운 여인을 향해 밤마다 그녀의 집 창문 아래에서 세레나데를 부르며 사랑을 구걸합니다. 하루는 노래를 부르던 중에 아파트에 들어오게 되는데, 그때 정성스럽게 화장하고 가장 예쁜 옷을 입은 채 창문 아래에 매트리스를 끌어다 놓고, 그 위에 밖에서 아무도 자신을 볼 수 없게 누워서 청년들의 세레나데를 수줍게 듣고 있는 여든 넘은 자신의 할머니를 발견합니다. 청년 조르바는 할머니의 욕망에 경악하며, “냄새 나는 산송장”이라고 할머니에게 욕을 퍼붓고 분노합니다.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의 한 장면이죠. 사랑에 관심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저 역시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조르바의 할머니처럼 사랑 노래를 듣고 사랑 영화와 책을 보며 가슴 설레고 눈물을 흘릴 겁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들이 마주하길 바라는 사랑의 감정, 형태, 표현이 있다면요? 최근 뜬금없이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나오자마자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는 화산재를 온몸에 맞는 장면을 상상했습니다. 어떤 감정들은 우리 의지로는 피할 수 없는, 마치 갑작스레 화산재를 맞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말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요? 부드럽게 느껴질 정도로 시나브로 내리고 있는 미세한 화산재가 살갗에 닿는 순간의 느낌은 어쩌면 내리는 눈을 맞는 것처럼 몽환적일 수도 있지만, 순식간에 온몸을 뒤덮을 화산재가 가져올 결과와 파장은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어떨까요? 제가 이 전시를 통해 관객에게 마주하길 바라는 것이 화산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 역시 사랑이라는 감정의 형태와 표현의 하나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소 아트스페이스 언주라운드(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15길 14 지하 1층)
기간 2021년 1월 20일~3월 7일
문의 070-7868-2570

 

About the Author:

우리 사이 거리

동거, 롱디, 사내연애, 국경을 넘은 연애까지 다양한 연애 스토리

  • 연애 고민 롱디 동거 사내 연애
우리 사이 거리
동거, 롱디, 사내연애, 국경을 넘은 연애까지 다양한 연애 스토리

동거부터 롱디까지, 연인 간 거리별로 모아본 각양각색 사연들.

연애 고민 롱디 동거 사내 연애

 

국경 너머의 연인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다. 우리 만남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어학 연수를 위해 떠난 미국 보스턴에서 한국인 모임에 참여했을 때 처음 만난 그는 당시 미국 시민권을 가진 대학생이었다. 하지만 그가 마음에 들어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곧 우리는 교제하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한 덕분에 혼자 다른 나라에서 보내는 시간이 하나도 외롭지 않았다. 오히려 그 어떤 연애보다도 황홀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자 마음이 좋지 않았다. 힘들어하는 나를 위로하며 그가 해준 말은 이랬다. “매일 두 번 꼭 통화하자.”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 아무리 애틋한 관계라고 해도 시차가 크니 분명 며칠 못 갈 거라고 예상했으니까. 결국 인연이 끊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고맙게도 그는 밤낮으로 내게 꾸준히 영상통화를 걸었다. 서로 야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랜선 섹스’를 하는 것도 짜릿한 경험이었고. 가끔씩 연락이 닿지 않는 순간이 더러 있지만 크게 서운한 마음이 들진 않는다. 지구 반대편에 있더라도, 우리의 연애는 국경을 넘어 재회하게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순항 중이니까. P(25세, 취업 준비생)

 

동거 중입니다

원래 동거를 로망으로 품고 있진 않았다. 그렇다고 그와 결혼까지 생각했던 것도 아니었고. 대학원 진학을 위해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살이를 할 때 그를 만나기 시작했다. 내가 머물던 원룸의 계약 기간이 끝날 무렵 그가 내게 이런 말을 했다. “그냥 내 집에서 같이 사는 건 어때?” 처음엔 걱정이 앞섰다. 동거 경험이 있는 주변 친구들이 입을 모아 경고했기 때문이다. “별거 아닌 일로 자주 싸우게 되더라. 매일 함께 붙어 있으니 솔직히 조금 지겹기도 하고.” 실제로 몇 달 같이 살아본 결과, 어느 정도 공감은 된다.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아주 많았고, 언제나 서로를 배려하는 일도 쉽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맞춰가는 재미를 느끼기도 했다. 아침밥을 꼭 챙겨 먹는지, 주말에는 느지막이 일어나는 편인지, 잠버릇이 심하지는 않은지 알아가다 보니 그와 점점 더 가까워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거든. 편안한 옷차림으로 집 안을 돌아다니는 그를 보며 혼자 지내던 당시에는 몰랐던 안정감을 느꼈고.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볼 땐 연애 초반처럼 심장이 두근거렸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그와 언제든지, 마음껏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것. 현재 내 동거 생활의 만족도를 수치로 말하자면 75퍼센트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아직 1년도 지나지 않았으니 여기서 얼마나 더 줄어들진 미지수다. J(28세, 대학원생)

 

인 서울 데이트는 그만

연남동과 금호동. 약 10km의 거리를 둔 우리는 9개월째 열애 중이다. 둘 다 서울에 거주하고 집이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주말을 포함해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만난다. 퇴근 후에도 차로 잠시만 이동하면 얼굴을 볼 수 있으니 적당히 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만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서울 안에서만 데이트를 하게 된다는 것. 도시를 벗어나지 않아도 다양한 문화생활과 이벤트를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는 건 확실히 장점이고, 우리를 부러워하는 롱디 커플도 주변에 많다. 그런데 나는 여기저기 다니는 걸 좋아해 가끔은 서울이 아닌 다른 곳들을 찾아가고 싶단 말이다. 주말이 다가오면 그에게 다른 지역에 다녀오자고 제안하기도 하고. 하지만 ‘인 서울 데이트’를 지향하는 그의 대답은 매번 다르지 않다. “근처에도 즐길 거리가 많은데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되지 않아?” 요즘 서울 바깥에도 가볼 만한 새로운 곳이 얼마나 많은데 말이지. 우리가 장거리 커플이라면 데이트가 더 흥미로웠을 거라는 생각도 자주 한다. 그에게는 항상 “둘 다 서울에 살아서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몰라!” 하며 진심 반 아쉬움 반으로 말하지만. ‘서울 외곽 데이트’를 실현하려면 적어도 다음 휴가 때까진 기다려야 할 것 같다는 좋지 않은 예감이 든다. L(30세, 연구원)

 

사랑은 KTX를 타고

매주 토요일 아침이면 빠뜨리지 않고 하는 일이 있다. 서울역으로 향해 가장 빨리 부산에 도착할 수 있는 KTX 티켓을 사는 것. 우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같은 동네에 살며 하루라도 안 보면 서로 보고 싶다고 떼를 쓰는 6개월 차 커플이었다. 주말에만 만나는 사이가 되어버린 건 내가 회사를 서울로 옮겨야 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당연히 크게 아쉬워했다. “같이 하고 싶은 게 엄청 많은데, 일주일에 한 번만 만나면 언제 다 해?” 그를 남겨두고 서울에 올라온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아직 장거리 연애에 완벽히 적응하진 못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한두 시간씩 통화한다고 해도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는 거랑은 느낌이 완전히 다르니까. 오랜만에 데이트를 하는 날이면 1박 2일 동안 알차게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일정을 완벽하게 짜두었다. 카페부터 레스토랑, 술집 그리고 호텔까지. 물론 언제까지나 지금과 같을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게다가 매일 저녁 카페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하는 것보다 KTX로 400km에 이르는 거리를 오가며 데
이트할 때 드는 비용이 몇 배는 되더라. 왠지 모르게 나와의 데이트를 기다리는 그의 열정도 점점 식어가는 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고. 하루에 통화하는 시간은 줄어든 진 이미 오래다. 이러다가 우리 헤어지는 건 아니겠지? N(33세, 자영업자)

 

사내 연애의 결말

우리는 같은 회사에 다닌다. 부서가 달라 나는 3층, 그는 8층에서 근무 중이다. 내가 갓 입사했을 때 그는 그저 다른 동료들보다 약간 더 친절한 사람일 뿐이었다. 사회생활이 처음인 내게 여러 조언을 해줬고,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가까이에서 물심양면 도와줬기 때문이다. 우리가 동료 이상으로 발전한 건 그가 자신의 단골 술집으로 나를 데려가 함께 맥주를 마시며 사적인 이야기를 나눈 날부터다. 연인이 되고 나니 평소처럼 같이 커피를 사러 가는 것조차 눈치가 보였다. 애정 행각을 할 수 있는 공간은 단둘이 있는 엘리베이터뿐. 숨긴다고 나름대로 노력했는데, 어느 날 동료들과 함께한 회식 자리에서 내 휴대폰에 저장돼 있던 우리의 다정한 사진을 들켜버렸다. 공식 커플이 되자 마음껏 붙어 다닐 수 있어 오히려 한결 편한 기분이 들었다. 2년간 이어지던 연애가 종지부를 찍은 다음이 문제였지. 대판 싸우고 헤어진 건 아니지만, 내가 일하는 층을 벗어날 때마다 그를 마주칠까 봐 괜히 신경이 쓰였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요즘은 재택근무 하는 날이 많아 마주칠 일이 줄었다. 그래도 동료들과 같이 만든 SNS 단체 채팅방에서 그의 이름이 보일 때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 드는걸. 내가 요즘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유 중 반 이상은 분명 너 때문일 거야. K(27세, 회사원)

 

1시간쯤이야

20년 넘게 경기도에 거주 중인 내가 서울 시민인 그와 교제한 지는 1년 반 정도 지났다. 각자의 집 사이 거리는 차로 약 1시간. 연애 초반에는 둘 다 열정이 넘쳐 서울과 경기도 사이를 바쁘게 움직이며 데이트를 즐겼다. 그런데 이동 시간이 길다 보니 피곤해지는 걸 숨기지는 못하겠더라. 그뿐 아니다. 마지막 버스가 떠나는 시간이 가까워지면 조급한 마음에 습관처럼 시간을 확인하곤 하는데, 그때마다 한껏 달아올랐던 로맨틱한 분위기도 산산조각 나버렸다. 요즘은 대중교통 체계가 잘 갖춰져 있지만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기는 날도 있다. 얼마 전에는 폭설이 내려 집으로 돌아오는 도로 위에 꼼짝없이 갇혀버렸거든. 서울에 산다면 좀 더 편안한 연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사를 고민하기도 했지만, 내 집 마련이 쉬운 일은 아니지 않나. 가깝진 않더라도 서로 조금만 노력하면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멀어지지만 말자’는 다짐도 했고. 그리고 동네 친구를 만나 우리의 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을 때, 그 마음을 굳힐 수 있었다. 조용히 내 이야기를 듣던 친구가 정색하며 한 말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나는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그래, 매일같이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사람도 많은데 이 정도쯤이야. C(30세, 공무원)

 

 

About the Author:

연관 검색어
, , ,